병원 별 데이터 분리
한 병원의 지식·고객·운영 데이터가 다른 병원과 섞이지 않습니다.
안전장치
기능이 많아서가 아니라, 병원이 진료와 보호자 설명에 집중하고 보호자가 필요한 정보를 안전하게 얻는 것이 성공 기준입니다.
한 병원의 지식·고객·운영 데이터가 다른 병원과 섞이지 않습니다.
원장, 수의사, 데스크, 마케팅 담당자가 볼 수 있는 정보와 승인할 수 있는 업무를 나눕니다.
AI는 병원이 등록·승인한 문서와 규칙을 우선 참조합니다. 승인되지 않은 정보를 공식 입장처럼 말하지 않습니다.
증상, 응급 가능성, 처방, 치료 결정에 관한 문의는 독자적으로 답하지 않고 병원 연락·진료 안내로 넘깁니다.
CRM 발송, 사례 콘텐츠, 공유형 정보는 목적별로 동의·철회를 분리합니다.
답변, 콘텐츠, 발송, 승인·반려 이력을 기록하고 오류 시 담당자가 수정·중단할 수 있습니다.
| 하지 않는 일 | 이유 |
|---|---|
| 개별 반려동물의 질병을 진단하거나 처방을 제시 | 진료 판단은 수의사의 영역이며 AI 안내가 대체해서는 안 됩니다. |
| 응급상황을 독자 판정하거나 병원 대신 긴급 대응을 약속 | 응급 가능성이 있으면 즉시 병원 연락 또는 적절한 진료 안내로 이관합니다. |
| 병원 승인 없이 콘텐츠·사례·홍보 문구를 자동 게시 | 의료 표현의 정확성, 브랜드, 보호자 동의를 함께 보장해야 합니다. |
| 기존 EMR의 모든 데이터를 초기부터 가져오거나 임의 수정 | 권한·계약·기술 환경이 다르므로 단계적이고 통제된 방식이 필요합니다. |
| 보호자·진료 정보를 동의 없이 홍보·추천에 사용 | 보호자 신뢰와 개인정보 보호를 우선합니다. |